
안녕하세요.
스위치·라우터 및 네트워크(L2/L3)를 다루는 블로그 네트워크스위치입니다.
이 사이트는 네트워크를 어렵고 전문적인 영역으로만 느껴왔던 분들에게,
“우리도 충분히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다”는 확신을 전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.
네트워크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
처음부터 네트워크 엔지니어였던 것은 아닙니다.
사무실과 집에서 사용할 네트워크를 직접 구성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하면서,
공유기 하나로는 해결되지 않는 구조와 한계를 체감하게 되었습니다.
스위치와 라우터를 연결하고, 장비 간 트래픽이 어떻게 흐르는지 이해하지 못하면
작은 환경에서도 장애와 비효율이 반복된다는 것을 실제로 경험했습니다.
그 과정에서 L2, L3 구조를 이해하는 것 자체가 ‘운영의 자유도’를 높여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.
꾸준히 탐구해 온 경험
이후 단순히 “연결되는 상태”를 넘어서,
- NAS를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성
- VLAN 분리와 트래픽 흐름 설계
- 규모에 맞는 스위치·라우터 선택
-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추적할 수 있는 구조
와 같은 부분을 실제 환경에서 하나씩 검증해 왔습니다.
이 블로그의 콘텐츠는
이론만 정리한 글이 아니라, 직접 구성하고 운용하면서 확인한 구조와 판단 기준을 바탕으로 합니다.
이 사이트가 지향하는 네트워크
“우리도 네트워크 구성이 가능하다”는 말은 단순한 선언이 아닙니다.
복잡하고 전문 영역으로만 여겨지던 네트워크 설계와 구축은,
이제 각자의 환경과 목적에 맞게 직접 설계하고 통제할 수 있는 인프라가 되었습니다.
이곳에서는 다음과 같은 관점을 중요하게 다룹니다.
- 불필요하게 과한 장비와 구조는 지양합니다
- 현재 규모에 최적화된 설계를 우선합니다
- 안정성과 효율을 동시에 고려합니다
- 향후 확장을 전제로 한 구조를 기본으로 합니다
단기적인 “임시 연결”이 아니라,
시간이 지나도 다시 뜯어고칠 필요 없는 네트워크를 목표로 합니다.
방문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가치
이 블로그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핵심은 하나입니다.
네트워크는 맡기는 대상이 아니라,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인프라다.
작은 사무실, 개인 작업 환경, NAS 중심의 홈 네트워크부터
다계층 조직과 수십·수백 대 장비 환경까지
환경에 맞춘 네트워크 구성은 충분히 가능합니다.
문제가 발생했을 때
- 왜 문제가 생겼는지 설명할 수 있고
- 어디를 확인해야 하는지 알고
- 필요하다면 구조를 스스로 변경할 수 있는 상태
그것이 이 사이트가 지향하는 **‘관리되고 이해되는 네트워크’**입니다.
마치며
이곳의 모든 콘텐츠는
실제 운영 환경을 기준으로 한 판단과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됩니다.
광고나 특정 장비 홍보보다, 구조와 원리를 우선합니다.
네트워크는 더 이상 대기업이나 전문 SI만의 영역이 아닙니다.
우리도, 네트워크 구성이 가능합니다.